12월의 첫장인 2일 주식시장은 거래가 부진한 가운데 약보합으로 장을 마감했다.
2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0.67포인트 떨어진 6백51.44를 기록했다.
이날 주식시장은 개장초에는 내림세로 출발했으나 전장중반부터 대형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일면서 오름세로 돌아섰다.
그러나 후장들어 인성기연의 부도설로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주가는 내림세로 돌아섰다.
국내 첫 통신위성인 무궁화호의 낙찰자 선정과 관련,김성통신은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부도설이 유포된 통일그룹계열사인 세일중공업은 연이틀 하한가를 기록했다.
2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0.67포인트 떨어진 6백51.44를 기록했다.
이날 주식시장은 개장초에는 내림세로 출발했으나 전장중반부터 대형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일면서 오름세로 돌아섰다.
그러나 후장들어 인성기연의 부도설로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주가는 내림세로 돌아섰다.
국내 첫 통신위성인 무궁화호의 낙찰자 선정과 관련,김성통신은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부도설이 유포된 통일그룹계열사인 세일중공업은 연이틀 하한가를 기록했다.
1991-12-0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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