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북한 대남통일전선 전위기구인 조국전선(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서기국장 여봉구(55)가 30일 새벽 「급병」으로 사망했다고 북한방송이 1일 보도했다.
여봉구는 몽양 여운형의 아들이자 최고인민회의상설회의 부의장 겸 조국전선 공동의장 및 조평통부위원장 여연구의 친동생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지난해 5월부터 최고인민회의 외교위원회 위원 겸 자격심사위원회 위원으로도 일해왔다.
여봉구는 몽양 여운형의 아들이자 최고인민회의상설회의 부의장 겸 조국전선 공동의장 및 조평통부위원장 여연구의 친동생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지난해 5월부터 최고인민회의 외교위원회 위원 겸 자격심사위원회 위원으로도 일해왔다.
1991-12-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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