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일본 정부는 오는 5일 오스트리아의 빈에서 열리는 국제 원자력기구(IAEA)이사회에서 북한의 핵개발 저지를 위한 국제적 압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새로운 핵사찰 기능등의 보강을 위한 외교적인 노력을 경주 할 방침이라고 일본 닛케이(일경)신문이 1일 보도했다.
일본 정부는 이같은 조치에 의해 현재 핵개발 의혹이 짙은 북한에 대한 압력을 더욱 가중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일본 정부는 이같은 조치에 의해 현재 핵개발 의혹이 짙은 북한에 대한 압력을 더욱 가중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991-12-0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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