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결제원은 금융기관들로부터 거래정보를 통보받아 은행고객들에게 거래내역을 전화나 팩시밀리로 자동통지 해주는 서비스를 30일부터 실시한다.
은행고객은 현재 전화를 걸어 자동응답 서비스 센터의 안내 음성문에 따라 전화기 버튼을 조작하여야 예금잔액이나 무통장 입출금 거래내역등을 들을수 있으나 새로 개발된 자동응답 통지서비스는 고객이 서비스 요청을 신청할 경우 금융결제원의 컴퓨터 시스템이 자동적으로 금융거래내역을 전화나 팩시를 통해 통보해 주게 된다.
새로운 통지서비스를 실시하는 은행은 우선 일부 특수은행을 제외하고 서울에 본점을 둔 ▲조흥 ▲상업 ▲제일 ▲한일 ▲서울신탁 ▲외환 ▲신한 ▲한미 ▲동화 ▲중소기업 ▲국민 ▲주택 ▲농협 ▲축협등 14개 은행으로 우선 서울지역에서 실시한다.
은행고객은 현재 전화를 걸어 자동응답 서비스 센터의 안내 음성문에 따라 전화기 버튼을 조작하여야 예금잔액이나 무통장 입출금 거래내역등을 들을수 있으나 새로 개발된 자동응답 통지서비스는 고객이 서비스 요청을 신청할 경우 금융결제원의 컴퓨터 시스템이 자동적으로 금융거래내역을 전화나 팩시를 통해 통보해 주게 된다.
새로운 통지서비스를 실시하는 은행은 우선 일부 특수은행을 제외하고 서울에 본점을 둔 ▲조흥 ▲상업 ▲제일 ▲한일 ▲서울신탁 ▲외환 ▲신한 ▲한미 ▲동화 ▲중소기업 ▲국민 ▲주택 ▲농협 ▲축협등 14개 은행으로 우선 서울지역에서 실시한다.
1991-11-3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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