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북한은 27일 중국을 방문중인 오진우 인민무력부장이 중국 군사 지도자들과 북한의 핵개발에 대한 국제적인 압력문제를 논의하고 있다는 추측이 나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부장의 방중 동정에 관해 계속 침묵을 지켰다.
1991-11-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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