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김호준특파원】 미 국무부의 마거릿 터트와일러 대변인은 27일 북한 외교부가 지난 25일 제시한 4개항의 핵문제 관련 성명에 대해 『우리는 이 발표문에 새로운 북한의 입장이 있는지를 검토하고 있다』고 논평했다.
1991-11-2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