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북한과 이라크의 핵무기 개발 의혹을 염두에 둔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특별사찰제도가 빠르면 오는 12월4일부터 3일 동안 빈에서 개최되는 IAEA 이사회에서 확립될 전망이라고 일본 도쿄(동경)신문이 27일 외무성 소식통을 인용,보도했다.
IAEA는 이 문제를 당초 내년 2월 이사회에서 매듭지을 예정이었으나 북한의 핵보유가 임박했다는 정보로 인해 제도 확립을 서둘러야 할 것이라는 의견이 미국을 중심으로 높아지고 있다고 이 소식통은 전했다.
IAEA는 이 문제를 당초 내년 2월 이사회에서 매듭지을 예정이었으나 북한의 핵보유가 임박했다는 정보로 인해 제도 확립을 서둘러야 할 것이라는 의견이 미국을 중심으로 높아지고 있다고 이 소식통은 전했다.
1991-11-2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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