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 내각 총사퇴

요르단 내각 총사퇴

입력 1991-11-21 00:00
수정 1991-11-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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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만(요르단) AFP 연합】 타헤르 마스리 요르단 총리는 자신의 조각에 대한 의회의 지지를 확보하는데 실패하자 20일 그가 임명한 25명의 각료와 함께 사임했다고 요르단의 정통한 소식통들이 20일 밝혔다.

소식통들은 후세인 국왕이 이미 마스리 총리의 사임을 수락했으며 국왕의 사촌이며 전대법원장 제이드 이븐 샤커에게 조각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말했다.

김명희 서울시의원, 강북구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체계 변경 예정지 현장답사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명희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1)은 지난 7일 ‘강북구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체계 변경 예정지’를 직접 찾아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공사 추진계획과 교통안전 대책 등을 확인했다. 그간 도봉로 대한병원교차로에서 광산사거리 방면 노해로로 진입하려면 덕릉로나 강북구청사거리 방향으로 약 500m가량 돌아가야만 했다. 이로 인해 이동 거리와 소요 시간이 늘어나며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계속해서 이어졌고, 도봉로에서 노해로 방향으로의 안전하고 원활한 통행을 담보할 좌회전 신호 신설 요구가 꾸준히 이어져 왔다. 김 의원은 주민 숙원이었던 좌회전 신호 신설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8월 강북구 수유3동 3920가구의 뜻을 모은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허용 주민 요청서’를 서울시에 직접 전달했다. 이후 서울시 및 서울경찰청 실무 담당자들과 지속적인 협의를 추진해 온 결과, 지난 9월 21일 서울경찰청 교통안전심의에서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신설 안건이 최종적으로 가결됐다. 서울시는 교통안전심의 통과에 따라 10월 중순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북부도로사업소 및 강북구청 등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10월 중 곧바로 공사에 착수해 올해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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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19일 총리에 임명됐던 마스리총리는 자신의 사임결정이 『요르단 민주화 과정의 강화』를 목적으로 내려진 것이라고 밝혔다.

1991-11-2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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