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 내각 총사퇴

요르단 내각 총사퇴

입력 1991-11-21 00:00
수정 1991-11-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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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만(요르단) AFP 연합】 타헤르 마스리 요르단 총리는 자신의 조각에 대한 의회의 지지를 확보하는데 실패하자 20일 그가 임명한 25명의 각료와 함께 사임했다고 요르단의 정통한 소식통들이 20일 밝혔다.

소식통들은 후세인 국왕이 이미 마스리 총리의 사임을 수락했으며 국왕의 사촌이며 전대법원장 제이드 이븐 샤커에게 조각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말했다.

이영실 서울시의원, 중랑의 지도를 바꾼다... 공원·상권·학교 예산 ‘최종 확정’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영실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1)은 중랑주민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릴 핵심 사업을 올해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의원은 지난해 연말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 ▲공원 녹색복지 ▲지역상권 활성화 ▲학교 시설개선 예산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지역 발전 청사진을 제시했다. 공원·녹지 분야에서는 약 34억원 규모의 사업이 본궤도에 오른다. 주요 사업으로 ▲용마산 근교산 등산로 정비(7억원) ▲서울둘레길(망우·용마산) 정비(2억원) ▲용마폭포공원 ‘걷고 싶은 명소길’ 조성(5억원) 등이 포함됐다. 특히 용마폭포공원 시설정비(4억원)와 용마산근린공원 환경개선(5억원), 공원 내 CCTV 설치(5억원) 등 예산이 반영된 사업들이 조속히 집행되도록 해, 주민들이 ‘안전’과 ‘휴식’을 누리는 시기를 앞당긴다는 계획이다.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축제 및 지역경제’ 사업도 시동을 건다. 예산이 편성된 ‘중랑구 소상공인 축제(5000만원)’를 필두로 ▲사가정51길 맥주축제(5000만원) ▲면목시장 우리동네 요리대회(3000만원) 등 상인과 주민 주도형 행사가 연중 기획될 예정이다. 또한 ▲도시농업축제(5000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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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19일 총리에 임명됐던 마스리총리는 자신의 사임결정이 『요르단 민주화 과정의 강화』를 목적으로 내려진 것이라고 밝혔다.

1991-11-2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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