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 내각 총사퇴

요르단 내각 총사퇴

입력 1991-11-21 00:00
수정 1991-11-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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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만(요르단) AFP 연합】 타헤르 마스리 요르단 총리는 자신의 조각에 대한 의회의 지지를 확보하는데 실패하자 20일 그가 임명한 25명의 각료와 함께 사임했다고 요르단의 정통한 소식통들이 20일 밝혔다.

소식통들은 후세인 국왕이 이미 마스리 총리의 사임을 수락했으며 국왕의 사촌이며 전대법원장 제이드 이븐 샤커에게 조각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말했다.

채유미 서울시의원, ‘홍보물 편집위원회’ 위원장 선출

서울시의회(의장 임만균)는 6일 소식지와 영상 홍보물의 제작 방향을 심의·의결하는 ‘홍보물 편집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식 활동에 착수했다. 이날 위촉식 이후 진행된 1차 회의에서는 1년간 편집위원회를 이끌어갈 편집위원장에 채유미 의원(노원5, 더불어민주당)이 선출됐으며, 부위원장에는 민경희 의원(강남1, 국민의힘)과 강봉훈 위원(안마을신문대표)이 각각 선출됐다. 서울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회’는 의정소식지 ‘서울의회’의 발행 방향과 콘텐츠 및 디자인을 심의하고, 시의회 제작 홍보영상을 심의·의결하는 기구이다. 본 위원회는 시의원 6명과 영상·광고·디자인·출판 분야의 외부 전문가 4명을 포함해 총 11명으로 구성된다. 채유미 신임 편집위원장은 “의정 소식지와 영상 홍보물은 118명 서울시의원들의 발로 뛰는 현장 의정을 시민에게 생생하게 전달하는 소중한 매개체”라며 “시민들이 한눈에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알찬 콘텐츠를 제공해, 시민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서울시의회를 만드는 데 편집위원들과 함께 지혜를 모으겠다”고 밝혔다. ‘서울의회’는 1993년 6월 창간돼 현재까지 통권 286호를 발행해 오면서 지난 32년간 지방자치의 산역사를 기록하
thumbnail - 채유미 서울시의원, ‘홍보물 편집위원회’ 위원장 선출

지난 6월 19일 총리에 임명됐던 마스리총리는 자신의 사임결정이 『요르단 민주화 과정의 강화』를 목적으로 내려진 것이라고 밝혔다.

1991-11-2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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