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이동구기자】 18일 하오4시쯤 대구시 중구 하서동 신한은행 대구지점에서 미화 1백달러짜리 위조지폐 10장을 발견,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이날 창구직원 정병문씨(24)가 미화 1천7백7달러를 자외선 감정기로 확인한 결과 이중 1백달러짜리 10장이 위조지폐로 확인돼 경찰에 신고한 것.
이날 창구직원 정병문씨(24)가 미화 1천7백7달러를 자외선 감정기로 확인한 결과 이중 1백달러짜리 10장이 위조지폐로 확인돼 경찰에 신고한 것.
1991-11-1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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