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변호사협회(회장 김홍수)는 18일 서울 마포 국민학생 살인 방화사건과 관련,『자체조사결과 피해자 오빠 권모군(10)을 범인으로 단정한 경찰수사가 잘못됐을 가능성이 크다』면서 『이에대해 전면 재수사하라』고 촉구하는 공한을 검찰에 보냈다.
이 사건을 송치받은 서울지검 서부지청 형사2부(유명건부장검사)는 이에대해 『사건기록을 검토중이나 권군이 범인임이 거의 확실하다』면서 『이에대해 전면 재수사할 필요성이 없다』고 밝혔다.
이 사건을 송치받은 서울지검 서부지청 형사2부(유명건부장검사)는 이에대해 『사건기록을 검토중이나 권군이 범인임이 거의 확실하다』면서 『이에대해 전면 재수사할 필요성이 없다』고 밝혔다.
1991-11-1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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