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 도영심의원(44·여)의 남편 이모씨(47·사업)가 지난 8월24일 도의원을 상대로 이혼소송을 서울가정법원에 낸 것으로 18일 밝혀졌다.
전국구 초선인 도의원은 민자당소속 여성의원 5명가운데 한명으로 11대국회에서 통역비서관으로 일했으며 13대때 전문직의원이다.
전국구 초선인 도의원은 민자당소속 여성의원 5명가운데 한명으로 11대국회에서 통역비서관으로 일했으며 13대때 전문직의원이다.
1991-11-1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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