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서울대·부산대등 8개 국립의과대학에 우리나라에선 처음으로 산업의학과가 신설된다.
정부는 16일 다양화추세에 있는 신종직업병을 예방·치료하고 산업보건 전문인력의 확충을 위해 의료기관이 있는 이들 8개 국립대학 의과대학에 산업의학과를 설치,산업의학전문의를 양성키로 했다.
이들 대학은 관련법이 개정되면 레지던트과정에 산업의학과를 신설,내년부터 산업의학전문의 지원자를 뽑을 예정이다.
노동부는 또 현재 가톨릭의과대학등 4개 사립대학 중심의 민간산업보건연구소로는 현재의 산업보건관리에 크게 미흡한 것으로 보고 이들 8개 국립대학에 산업의학과와 함께 산업의학연구소도 연차적으로 설립키로 했다.
정부는 16일 다양화추세에 있는 신종직업병을 예방·치료하고 산업보건 전문인력의 확충을 위해 의료기관이 있는 이들 8개 국립대학 의과대학에 산업의학과를 설치,산업의학전문의를 양성키로 했다.
이들 대학은 관련법이 개정되면 레지던트과정에 산업의학과를 신설,내년부터 산업의학전문의 지원자를 뽑을 예정이다.
노동부는 또 현재 가톨릭의과대학등 4개 사립대학 중심의 민간산업보건연구소로는 현재의 산업보건관리에 크게 미흡한 것으로 보고 이들 8개 국립대학에 산업의학과와 함께 산업의학연구소도 연차적으로 설립키로 했다.
1991-11-1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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