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김호준특파원】 한미양국은 오는 20∼22일 서울서 열리는 제23차 한미연례안보협의 회의에서 미국의 대한 핵우산 계속 제공을 재확인할 계획이라고 미국방부의 밥 홀 부대변인이 14일 정례 브리핑에서 밝혔다.
홀 부대변인은 이번 안보협의회의엔 핵문제와 주한미군 추가 감축등이 의제로 올라가 있다고 말하고 북한의 핵무기 개발은 동북아 안정을 위협하는 최대의 불안 요인이라고 덧붙였다.
홀 부대변인은 이번 안보협의회의엔 핵문제와 주한미군 추가 감축등이 의제로 올라가 있다고 말하고 북한의 핵무기 개발은 동북아 안정을 위협하는 최대의 불안 요인이라고 덧붙였다.
1991-11-1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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