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장관회담 연례화 합의
한국과 일본은 쌀시장의 개방을 저지하기 위해 우루과이 라운드(UR)협상에서 공동대처키로 하는 한편 해마다 한차례씩 정례적으로 통상장관 회담을 갖기로 했다.
이봉서 상공부장관과 일본의 와타나베 고조 통산장관은 14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회담을 갖고 UR협상이 최근 한국이나 일본과 같은 농산물 수입국에 불리하게 진전된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앞으로 양국이 정보를 교환하고 개별및 전체 협상에서도 공동대처키로 합의했다.이를 위해 쌀시장 개방으로 인한 정치·경제·사회적 민감성을 상대국들에게 공동으로 설득해 나가기로 했다.
두 장관은 양국간 교역규모가 날로 늘어나는 점을 고려,적어도 1년에 한차례씩 통상장관 회담을 열어 교역과 기술협력등 경제협력분야에 관해 의견을 나누기로 했다.
한국과 일본은 쌀시장의 개방을 저지하기 위해 우루과이 라운드(UR)협상에서 공동대처키로 하는 한편 해마다 한차례씩 정례적으로 통상장관 회담을 갖기로 했다.
이봉서 상공부장관과 일본의 와타나베 고조 통산장관은 14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회담을 갖고 UR협상이 최근 한국이나 일본과 같은 농산물 수입국에 불리하게 진전된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앞으로 양국이 정보를 교환하고 개별및 전체 협상에서도 공동대처키로 합의했다.이를 위해 쌀시장 개방으로 인한 정치·경제·사회적 민감성을 상대국들에게 공동으로 설득해 나가기로 했다.
두 장관은 양국간 교역규모가 날로 늘어나는 점을 고려,적어도 1년에 한차례씩 통상장관 회담을 열어 교역과 기술협력등 경제협력분야에 관해 의견을 나누기로 했다.
1991-11-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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