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로이터 연합】 딕 체니 미 국방장관은 「북한의 핵 계획」이 다음주 서울에서 한국 관리들과 가질 회담의 첫번째 의제가 될 것이라고 13일 밝혔다.
체니 장관은 이날 로스앤젤레스에서 기자들에게 『우리는 핵 무기를 개발하려는 북한의 명백한 노력과 북한에서의 진전 상황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면서 한국 방문기간 동안 그같은 문제를 제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한국 관리들과의 회담에서는 『북한이 핵 무기 개발 의사를 굳힌 것으로 보인다는 사실이 최우선적인 의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우리의 목적은 핵 무기와 대량 파괴 무기가 특히 적대적이며 잠재적인 불안정의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는 것으로 간주되고 있는 북한과 같은 정권에 확산되는 것을 제한하는데 있어 왔다』고 말했다.
체니 장관은 이날 로스앤젤레스에서 기자들에게 『우리는 핵 무기를 개발하려는 북한의 명백한 노력과 북한에서의 진전 상황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면서 한국 방문기간 동안 그같은 문제를 제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한국 관리들과의 회담에서는 『북한이 핵 무기 개발 의사를 굳힌 것으로 보인다는 사실이 최우선적인 의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우리의 목적은 핵 무기와 대량 파괴 무기가 특히 적대적이며 잠재적인 불안정의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는 것으로 간주되고 있는 북한과 같은 정권에 확산되는 것을 제한하는데 있어 왔다』고 말했다.
1991-11-1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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