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특수대는 13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89 익산도시개발주식회사 대표 김민씨(52)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공중위생법및 관광진흥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지난 89년 6월부터 지난해 8월사이 충북 중원군 상모면 온천리 수안보온천지역에 수안보 스파 리조텔이라는 일반호텔을 지으면서 송모씨(36·상업·서울 강남구 대치동)등 77명에게 콘도미니엄이라고 속여 분양보증금 명목으로 모두 39억6천2백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또 지난 1월부터 8월까지 김모씨(35·서울 강남구 압구정동)등 1백30여명에게 콘도미니엄 회원권을 파는 수법으로 모두 8억3천8백만원을 받아 가로 챘다는 것이다.
공중위생법및 관광진흥법에 따르면 일반 숙박시설의 경우 회원권을 모집하거나 분양할 수 없도록 돼있다.
김씨는 지난 89년 6월부터 지난해 8월사이 충북 중원군 상모면 온천리 수안보온천지역에 수안보 스파 리조텔이라는 일반호텔을 지으면서 송모씨(36·상업·서울 강남구 대치동)등 77명에게 콘도미니엄이라고 속여 분양보증금 명목으로 모두 39억6천2백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또 지난 1월부터 8월까지 김모씨(35·서울 강남구 압구정동)등 1백30여명에게 콘도미니엄 회원권을 파는 수법으로 모두 8억3천8백만원을 받아 가로 챘다는 것이다.
공중위생법및 관광진흥법에 따르면 일반 숙박시설의 경우 회원권을 모집하거나 분양할 수 없도록 돼있다.
1991-11-1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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