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김학준기자】 주부17명이 포함된 판돈 2백억원 상당의 전문도박단 31명이 검찰에 무더기로 붙잡혔다.
수원지검 강력부 이광재검사는 9일 자신의 집에 전문도박장을 차려 놓고 2백억원대의 도박판을 벌여온 김성태(50·건축업·수원시 장안구 우만동 현대아파트16동 203호·도박전과7범)김순남씨(46·가정주부·수원시 권선구 인계동 956의 9 용화빌딩4층)등 17명을 도박개장및 상습도박혐의로 구속하고 김순옥씨(36·김순남씨동생)등 14명을 입건했다.
수원지검 강력부 이광재검사는 9일 자신의 집에 전문도박장을 차려 놓고 2백억원대의 도박판을 벌여온 김성태(50·건축업·수원시 장안구 우만동 현대아파트16동 203호·도박전과7범)김순남씨(46·가정주부·수원시 권선구 인계동 956의 9 용화빌딩4층)등 17명을 도박개장및 상습도박혐의로 구속하고 김순옥씨(36·김순남씨동생)등 14명을 입건했다.
1991-11-1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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