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콸라룸푸르 AFP 연합 특약】 말레이시아의 국영 석유회사인 테트로나스사는 한국의 삼성,일본의 이데미추사와 함께 18억5천만달러 규모의 정유공장을 합작설립키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정은 미국의 칼텍스사와 대만의 국영 중화석유회사가 철수한뒤 5개월만에 체결된 것으로 삼성은 이번 합작에서 15%의 지분을 차지했다.
이번 협정은 미국의 칼텍스사와 대만의 국영 중화석유회사가 철수한뒤 5개월만에 체결된 것으로 삼성은 이번 합작에서 15%의 지분을 차지했다.
1991-11-10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비단뱀 뱃속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 주민들이 찾아내 시신 수습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072016_N2.png.webp)

![thumbnail - 유명 한국인 인플루언서, 日서 벤틀리 몰다 체포…‘쾅쾅쾅’ 치고 떠났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1132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