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카이로·튀니스 AFP 로이터 연합】 중동평화회담의 개별쌍무협상이 오는 22일 워싱턴에서 재개될 것이라고 아므르 무사 이집트 외무장관이 8일 밝혔다.
지난 3일 마드리드에서 개시된 이스라엘과 아랍국들간 쌍무협상은 쌍무협상 개최지를 놓고 이스라엘은 중동의 각국 수도를 주장한 반면 아랍측은 중동 이외의 중립적 장소를 주장함에 따라 중단됐었다.
워싱턴은 역시 미국의 버지니아주 윌리엄스버그와 함께 개별회담을 계속시킨다는 전제아래 지난주 타협안으로 제시된 유력한 후보도시중 하나이다.
지난 3일 마드리드에서 개시된 이스라엘과 아랍국들간 쌍무협상은 쌍무협상 개최지를 놓고 이스라엘은 중동의 각국 수도를 주장한 반면 아랍측은 중동 이외의 중립적 장소를 주장함에 따라 중단됐었다.
워싱턴은 역시 미국의 버지니아주 윌리엄스버그와 함께 개별회담을 계속시킨다는 전제아래 지난주 타협안으로 제시된 유력한 후보도시중 하나이다.
1991-11-10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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