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김호준특파원】 미국무부의 리처드 바우처 부대변인은 8일 『미국은 노태우대통령의 한반도 비핵 5원칙선언을 크게 환영하며 강력히 지지한다』고 말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기여할 종합적이고도 과감한 조치』라고 말했다.
1991-11-1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