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김동준기자】 경기도 수원시 파장국교 이득화군(8)유괴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그동안 행방을 쫓아온 수원 모자동차정비업소 정비공 전모씨(27·수원시 연무동)의 신병을 확보,전씨의 목소리를 녹취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보내 범인목소리와 성문비교분석을 의뢰했다.
경찰은 또 전씨의 사건당일부터 최근까지의 행적에 대해 집중 추궁하고 있다.
경찰은 또 전씨의 사건당일부터 최근까지의 행적에 대해 집중 추궁하고 있다.
1991-11-0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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