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문 3백58만평은 국가공단 지정
건설부는 7일 대전 유성구 일대 1백37만3천평을 첨단지방공업단지로,충남 당진군 석문면 일대 3백58만2천평은 「공업입지정책심의회의」심의를 거쳐 석문국가공업단지로 지정키로 했다.
대전첨단지방공업단지는 유성구 관평·용산·탑립·송강동 일원에 오는 95년까지 부지를 조성,신소재 정밀화학 첨단기계등 첨단산업 1백50여개 업체를 유치해 인근 대덕연구단지의 연구결과를 생산과 연결시키는 공단으로 육성시킬 계획이다.
또 석문국가공업단지는 당진군 석문면 인접해면을 오는 2001년까지 공업단지로 개발,자동차부품 정밀화학등 2백여개 업체를 유치할 계획이다.
건설부는 7일 대전 유성구 일대 1백37만3천평을 첨단지방공업단지로,충남 당진군 석문면 일대 3백58만2천평은 「공업입지정책심의회의」심의를 거쳐 석문국가공업단지로 지정키로 했다.
대전첨단지방공업단지는 유성구 관평·용산·탑립·송강동 일원에 오는 95년까지 부지를 조성,신소재 정밀화학 첨단기계등 첨단산업 1백50여개 업체를 유치해 인근 대덕연구단지의 연구결과를 생산과 연결시키는 공단으로 육성시킬 계획이다.
또 석문국가공업단지는 당진군 석문면 인접해면을 오는 2001년까지 공업단지로 개발,자동차부품 정밀화학등 2백여개 업체를 유치할 계획이다.
1991-11-0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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