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티아고 AFP 연합】 파트리시오 아일윈 칠레대통령이 불법 이주민들을 추방할 것이라고 경고한 이후 1백명이 넘는 한국인들이 칠레를 떠났다고 한국교민 소식통들이 5일 밝혔다.
칠레내무부는 8일전 1백60여명의 불법 체류 한국인들에게 4개월내에 출국토록 통보했으며 그 이후 30가구의 한국인가족들이 강제추방을 피해 칠레를 떠났다고 이들 소식통들은 전했다.
칠레내무부는 8일전 1백60여명의 불법 체류 한국인들에게 4개월내에 출국토록 통보했으며 그 이후 30가구의 한국인가족들이 강제추방을 피해 칠레를 떠났다고 이들 소식통들은 전했다.
1991-11-07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