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티아고 AFP 연합】 파트리시오 아일윈 칠레대통령이 불법 이주민들을 추방할 것이라고 경고한 이후 1백명이 넘는 한국인들이 칠레를 떠났다고 한국교민 소식통들이 5일 밝혔다.
칠레내무부는 8일전 1백60여명의 불법 체류 한국인들에게 4개월내에 출국토록 통보했으며 그 이후 30가구의 한국인가족들이 강제추방을 피해 칠레를 떠났다고 이들 소식통들은 전했다.
칠레내무부는 8일전 1백60여명의 불법 체류 한국인들에게 4개월내에 출국토록 통보했으며 그 이후 30가구의 한국인가족들이 강제추방을 피해 칠레를 떠났다고 이들 소식통들은 전했다.
1991-11-07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눈 감고 쿨쿨” 생방송 중 턱 괴고 잠든 앵커 “악몽”…응원 쏟아진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8/SSC_2026080811534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