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건설경기의 퇴조와 함께 해외건설시장이 다변화되면서 지난 70년대 이후 처음으로 동남아지역으로부터의 건설수주물량이 중동지역을 앞질렀다.
5일 건설부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올들어 1일까지 해외건설 수주액은 18억1천7백39만달러로 이중 중동지역이 42.1%인 7억6천5백10만달러,동남아지역이 43.2%인 7억8천5백37만달러로 나타났다.
5일 건설부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올들어 1일까지 해외건설 수주액은 18억1천7백39만달러로 이중 중동지역이 42.1%인 7억6천5백10만달러,동남아지역이 43.2%인 7억8천5백37만달러로 나타났다.
1991-11-0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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