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대통령은 5일 채문식 윤길중 유학성 민관식 김정례 김명윤 권오태 최재구 김효영씨등 민자당고문 9명을 청와대로 초청,오찬을 함께하며 당의 결속을 당부했다.
이 자리에는 김영삼 대표최고위원과 김종필 박태준최고위원,김윤환사무총장이 배석했다.
노대통령은 이날 『민자당은 21세기 민주통합의 장을 성공적으로 열어나갈 막중한 역사적 책무가 있다』고 지적하고 『민자당의 결속이 바로 국가도약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자리에는 김영삼 대표최고위원과 김종필 박태준최고위원,김윤환사무총장이 배석했다.
노대통령은 이날 『민자당은 21세기 민주통합의 장을 성공적으로 열어나갈 막중한 역사적 책무가 있다』고 지적하고 『민자당의 결속이 바로 국가도약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1-11-0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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