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인하대학교 공과대학생 3천여명은 4일 하오4시쯤부터 교육부의 C급 판정과 관련,재단·학교측에 교육시설 개선등을 요구하며 2층 본관을 점거,5일까지 이틀간 시한부 농성에 들어갔다.
학생들은 이에앞서 이날 하오3시쯤 본관앞에 모여 ▲전 인하인에 대한 재단·학교측의 공개사과 ▲부총장이하 행정보직 교수의 해임 ▲학생·동창회·교수·재단의 대책위원회 구성 ▲재단 전입금에 대한 제도적 장치 마련등을 요구하며 1시간 가량 교내에서 시위를 벌였다.
학생들은 이에앞서 이날 하오3시쯤 본관앞에 모여 ▲전 인하인에 대한 재단·학교측의 공개사과 ▲부총장이하 행정보직 교수의 해임 ▲학생·동창회·교수·재단의 대책위원회 구성 ▲재단 전입금에 대한 제도적 장치 마련등을 요구하며 1시간 가량 교내에서 시위를 벌였다.
1991-11-0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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