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연합】 정부는 독일기업의 핵시설 관련물질 대북한 수출과 관련,이의 사실및 적법여부가 확인되는 대로 관련기관에 적절한 조치를 요구하는 한편 독일정부에 대해서도 대북한 수출에 대한 주의를 환기시킬 방침이다.
본주재 한국대사관의 안현원공사는 4일,슈피겔지의 수출보도에 대한 사실여부와 이의 적법성여부를 확인중이라 말하고 이와같은 수출이 독일법규에 위배되는 것이라면 해당기업에 대한 적절한 조치를 관련기관에 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본주재 한국대사관의 안현원공사는 4일,슈피겔지의 수출보도에 대한 사실여부와 이의 적법성여부를 확인중이라 말하고 이와같은 수출이 독일법규에 위배되는 것이라면 해당기업에 대한 적절한 조치를 관련기관에 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1-11-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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