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AFP 연합】 한국과 중국은 증대되고 있는 양국간 무역량을 수용하기위해 조만간 해상및 공중 직항노선을 개설할 예정이며 이와함께 중국 북동지역에 투자를유치할 것이라고 중국의 관영 영자지 차이나 데일리가 3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직항노선이 중국의 천진항과 한국의 인천항을 연결하는 노선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하고 이 노선에는 6백명 이상의 승객과 1백개의 컨테이너를 적재할 수 있는 선박이 운항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 신문은 또한 섭벽초 천진시장의 말을 인용, 서울과 천진간 화물항공편 운항을 가까운 장래에 개설할 준비가 돼 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직항노선이 중국의 천진항과 한국의 인천항을 연결하는 노선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하고 이 노선에는 6백명 이상의 승객과 1백개의 컨테이너를 적재할 수 있는 선박이 운항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 신문은 또한 섭벽초 천진시장의 말을 인용, 서울과 천진간 화물항공편 운항을 가까운 장래에 개설할 준비가 돼 있다고 전했다.
1991-11-0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스윙스, 이번엔 상투 틀고 수염 길렀다…역할이 무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3/SSC_20261013070742_N2.jpg.webp)

![thumbnail - 키 168㎝ 남친 사귀어 ‘화제’…거인증 앓던 20대女, 갓난아기 두고 ‘비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3/SSC_2026101314123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