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 소련 러시아 공화국 인민대의원대회(의회)는 2일 대통령중심제 채택과 전체주의의 출현을 방지할 수 있는 법적 보장장치 마련 등을 골자로 하는 새로운 공화국 헌법을 채택하자는 보리스 옐친 공화국 대통령의 요청을 승인했다.
중립적인 인테르팍스 통신은 인민대의원대회가 이날 옐친 대통령의 요청을 받아 들였으며 신헌법초안을 앞으로 수개월내로 개최될 차기 인민대의원대회가 다룰 수 있도록 제출토록 했다고 보도했다.
중립적인 인테르팍스 통신은 인민대의원대회가 이날 옐친 대통령의 요청을 받아 들였으며 신헌법초안을 앞으로 수개월내로 개최될 차기 인민대의원대회가 다룰 수 있도록 제출토록 했다고 보도했다.
1991-11-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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