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로이터 AFP 연합】 미국 인권운동지도자인 제시 잭슨 목사(50)는 2일 오는 92년 대통령 선거를 위한 민주당후보 지명전에 출마하지 않을 것이라고 워싱턴에서 발표했다.
그는 또 이 자리에서 자신이 독립적인 제3당의 결성을 준비중이라는 추측을 일축했다.
그는 또 이 자리에서 자신이 독립적인 제3당의 결성을 준비중이라는 추측을 일축했다.
1991-11-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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