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의 정주영명예회장이 소련 러시아공화국의 보리스 옐친대통령과 만나 경제협력문제를 논의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2일 현대그룹 관계자에 따르면 정회장은 현대자원개발의 칼믹자치공화국내 석유개발문제를 매듭짓기 위해 오는 9일 소련을 방문,모스크바에서 옐친대통령과 면담하고 현대그룹의 소련자원개발문제를 협의할 계획이다.
정회장이 옐친대통령을 면담할 날짜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오는 6일쯤 옐친대통령특사 자격으로 한국을 방문할 예정인 러시아공화국 최고회의의 루킨외무위원장과 만나 일정을 확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2일 현대그룹 관계자에 따르면 정회장은 현대자원개발의 칼믹자치공화국내 석유개발문제를 매듭짓기 위해 오는 9일 소련을 방문,모스크바에서 옐친대통령과 면담하고 현대그룹의 소련자원개발문제를 협의할 계획이다.
정회장이 옐친대통령을 면담할 날짜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오는 6일쯤 옐친대통령특사 자격으로 한국을 방문할 예정인 러시아공화국 최고회의의 루킨외무위원장과 만나 일정을 확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1991-11-0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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