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최두삼특파원】 중국 정부는 1일 중국의 인권상황을 선전하는 인권백서를 처음으로 발표,중국은 인민의 생존권을 가장 중시하고 있으며 중국에는 정치범이 없다고 주장하고 중국의 인권상황에 대한 외국의 어떠한 내정 간섭에도 반대를 표명했다고 홍콩 신문들이 2일 보도했다.
1991-11-0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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