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 징계요구 5건 모두 철회
민자당의 김종호총무와 민주당의 김정길총무는 2일 상오 국회에서 여야총무회담을 갖고 국회운영문제를 논의,정부측의 추곡수매동의안과 야당측의 수정동의안을 모두 농림수산위에 상정시켜 처리키로 합의했다.
이에따라 그동안 추곡수매동의안의 상정을 둘러싸고 공전됐던 농림수산위는 5일부터 정상적으로 운영될 전망이다.
여야총무는 또 현재 국회 법사위에 계류중인 국회의원 징계요구 5건은 4일 국회윤리특별위원회의 출범을 계기로 양당이 서로 철회키로 했다.
법사위에 징계요구가 계류중인 의원은 ▲박석무의원(민주·국감자료유출) ▲김영진의원(민주·명패투척사건) ▲이민섭의원(민자·문공위 방송법날치기처리) ▲신하철의원(민자·조홍규의원 폭행사건) ▲조홍규의원(민주·문공위 의사진행방해)등이다.
민자당의 김종호총무와 민주당의 김정길총무는 2일 상오 국회에서 여야총무회담을 갖고 국회운영문제를 논의,정부측의 추곡수매동의안과 야당측의 수정동의안을 모두 농림수산위에 상정시켜 처리키로 합의했다.
이에따라 그동안 추곡수매동의안의 상정을 둘러싸고 공전됐던 농림수산위는 5일부터 정상적으로 운영될 전망이다.
여야총무는 또 현재 국회 법사위에 계류중인 국회의원 징계요구 5건은 4일 국회윤리특별위원회의 출범을 계기로 양당이 서로 철회키로 했다.
법사위에 징계요구가 계류중인 의원은 ▲박석무의원(민주·국감자료유출) ▲김영진의원(민주·명패투척사건) ▲이민섭의원(민자·문공위 방송법날치기처리) ▲신하철의원(민자·조홍규의원 폭행사건) ▲조홍규의원(민주·문공위 의사진행방해)등이다.
1991-11-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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