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보험회사 영업사원이 약속어음등을 위조해 10억여원을 빌린뒤 잠적해 회사에서 자체감사를 벌이고 있다.
30일 D해상보험 전주지점에 따르면 영업사원인 양재천씨(66·전주시 완산구 중노송동1가 2349)가 지난해부터 이 회사 간부행세를 하면서 회사에서 발행한 것처럼 약속어음등을 위조,10억여원을 빌린뒤 지난 28일 잠적했다는 것이다.
양씨는 지난 83년부터 이 회사 촉탁영업사원으로 근무해왔으며 피해자는 20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D해상보험 전주지점에 따르면 영업사원인 양재천씨(66·전주시 완산구 중노송동1가 2349)가 지난해부터 이 회사 간부행세를 하면서 회사에서 발행한 것처럼 약속어음등을 위조,10억여원을 빌린뒤 지난 28일 잠적했다는 것이다.
양씨는 지난 83년부터 이 회사 촉탁영업사원으로 근무해왔으며 피해자는 20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1991-10-3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드래곤 치아도 남다르네” 다이아 ‘반짝’…멋지다고 따라했다간 ‘독’ 될 수도[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4/SSC_20260814163710_N2.jpg.webp)



![thumbnail - “촬영장서 수유, 이전과 달랐다”…김민희·홍상수, 출산 후 첫 동반 공식석상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4/SSC_2026081408571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