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항공동호인 단체인 다이너스티항공클럽(회장 김응일·33)이 31일 상오 7시부터 2시간동안 서울 여의도광장에서 대형열기구를 이용,실종된 대구 개구리소년찾기 캠페인에 나선다.
이 열기구는 지난해 9월 「스포츠 서울호」란 이름으로 중국 아시안게임에서도 시험비행을 한 적이 있는데 높이 25m 폭 18m의 초대형.
클럽측은 다섯어린이의 대형사진과 「가족들의 품으로 개구리소년들을 돌려 보냅시다」라는 대형 현수막을 열기구에 부착한뒤 여의도광장에 이어 11월1일에는 한강고수부지에서,5∼7일까지는 대전·구미·경주·부산·마산에서,9∼10일에는 제주도에서 각각 캠페인을 벌일 예정이다.
이 열기구는 지난해 9월 「스포츠 서울호」란 이름으로 중국 아시안게임에서도 시험비행을 한 적이 있는데 높이 25m 폭 18m의 초대형.
클럽측은 다섯어린이의 대형사진과 「가족들의 품으로 개구리소년들을 돌려 보냅시다」라는 대형 현수막을 열기구에 부착한뒤 여의도광장에 이어 11월1일에는 한강고수부지에서,5∼7일까지는 대전·구미·경주·부산·마산에서,9∼10일에는 제주도에서 각각 캠페인을 벌일 예정이다.
1991-10-3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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