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초문학상 기금마련 희사작품 전시회가 29일 하오5시 서울신문사 1층 서울갤러리에서 개막됐다.
공초 오상순선생 숭모회(회장 구상)가 주최하고 서울신문사가 후원하는 이번 전시회 개막식에는 이어령문화부장관을 비롯,신우식서울신문사사장 서기원한국방송공사사장·문태갑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구상시인·김기창화백·조영암스님등 각계인사 2백여명이 참석했다.
구상·서정주·김기창·이대원·이만익·중광스님등 국내저명 예술인 1백5명이 희사한 1백32점의 시화·서화·서예·도예·회화·조각품이 전시되는 이번 전시회는 11월9일까지 계속된다.
공초 오상순선생 숭모회(회장 구상)가 주최하고 서울신문사가 후원하는 이번 전시회 개막식에는 이어령문화부장관을 비롯,신우식서울신문사사장 서기원한국방송공사사장·문태갑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구상시인·김기창화백·조영암스님등 각계인사 2백여명이 참석했다.
구상·서정주·김기창·이대원·이만익·중광스님등 국내저명 예술인 1백5명이 희사한 1백32점의 시화·서화·서예·도예·회화·조각품이 전시되는 이번 전시회는 11월9일까지 계속된다.
1991-10-3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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