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안보리 결의안 지지 불변/미도 능동적 파트너역 계속할것/“중동평화회담 성과 당사자 손에”
【워싱턴 AP 연합 특약】 조지 부시 미대통령은 25일 기자회견을 통해 이스라엘과 아랍국가들이 오는 30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개최키로 된 중동평화회담에 참석키로 한 것을 칭찬한뒤 중동평화의 전망은 일차적으로 그들에게 달렸다고 말했다.
부시 대통령은 『그러나 미국은 이 지역의 평화를 추구하는데 있어 방관자에 머무는 대신 능동적인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부시대통령은 이스라엘이 강경입장을 고수할 방침이라는 보도에 대한 질문을 받았으나 개별적인 사안에 대해서 논평할 처지가 아니라는 이유로 답변을 하지 않았다.
또 부시대통령은 이스라엘이 지난 67년 점령한 지역으로부터 군대를 철수하도록 요청하고 전쟁의 종식을 촉구한 유엔 안보이 결의안 242조을 미국은 지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워싱턴 AP 연합 특약】 조지 부시 미대통령은 25일 기자회견을 통해 이스라엘과 아랍국가들이 오는 30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개최키로 된 중동평화회담에 참석키로 한 것을 칭찬한뒤 중동평화의 전망은 일차적으로 그들에게 달렸다고 말했다.
부시 대통령은 『그러나 미국은 이 지역의 평화를 추구하는데 있어 방관자에 머무는 대신 능동적인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부시대통령은 이스라엘이 강경입장을 고수할 방침이라는 보도에 대한 질문을 받았으나 개별적인 사안에 대해서 논평할 처지가 아니라는 이유로 답변을 하지 않았다.
또 부시대통령은 이스라엘이 지난 67년 점령한 지역으로부터 군대를 철수하도록 요청하고 전쟁의 종식을 촉구한 유엔 안보이 결의안 242조을 미국은 지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1991-10-26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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