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주】 22일 상오 5시40분쯤 전남 승주군 별량면 원창리 척동 앞길에서 마을주민 20여명을 싣고 원창역으로 가던 전남 8다 2521호 1t트럭(운전사 김경중·29)이 좌회전하다 마주오던 순천 신화택시 소속 전남4바 2679호 택시(운전사 조순규·25)와 충돌.
택시 운전사 조씨와 택시승객 신승호씨(30·서울 도봉구 쌍문동 122의 51)의 딸 지혜양(2)등 2명이 숨지고 트럭 화물칸에 탔던 김정심씨(56)등 15명이 중경상을 입고 순천중앙병원 등지에서 치료받고 있다.
택시 운전사 조씨와 택시승객 신승호씨(30·서울 도봉구 쌍문동 122의 51)의 딸 지혜양(2)등 2명이 숨지고 트럭 화물칸에 탔던 김정심씨(56)등 15명이 중경상을 입고 순천중앙병원 등지에서 치료받고 있다.
1991-10-2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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