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의 학사행정 참여 허용을”/국립대 교수협 결의

“교수의 학사행정 참여 허용을”/국립대 교수협 결의

입력 1991-10-20 00:00
수정 1991-10-2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부산】 서울대·부산대등 전국 16개 국립대 교수협의회 회장단(의장 이병기·강원대 교수)은 임의단체인 국립대학 교수협의회를 공식기구로 만들고 전체교수가 예결산심의등 학사행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학칙을 개정토록 요구키로 결의했다.

국립대 교수협의회 회장단은 18일 하오 부산수산대 본관 2층 회의실에서 모임을 갖고 「국립대 학칙개정시안」을 마련했다.

개정시안의 주요내용은 교육법 1백17조에 따라 총장이 위촉한 교내외 인사들로 구성되는 교수평의회와 임의단체인 국립대학별 교수협의회의 단일화및 각 대학의 예·결산심의등 학사행정에 단일화되는 교수협의회를 통해 전체교수가 참여하는 것으로돼 있다.

이의안 서울시의원, 전농2동 경로잔치 참석… “어르신 헌신에 감사, 건강하고 행복한 의정활동 펼칠 것”

서울시의회 이의안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3)이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의안 의원은 지난 20일 성덕교회에서 개최된 ‘전농2동 어르신 초청 경로잔치’를 찾아 지역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따뜻한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평소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보답하고 주민 간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300여 명의 어르신과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올해 103세를 맞이한 장수 어르신이 직접 자리를 함께해 행사의 의미를 한층 더 깊게 빛냈다. 지역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소통하는 취지로 마련된 ‘전농2동 어르신 초청 경로잔치’가 지난 20일 성덕교회에서 열린 가운데, 이 의원이 참석해 어르신들과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300여 명의 지역 어르신과 내외 귀빈들이 참석해 서로 온정을 나누고 화합을 도모했다. 이 자리에는 특히 103세의 고령인 장수 어르신도 함께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이 의원은 축사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신 어르신들을 한자리에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thumbnail - 이의안 서울시의원, 전농2동 경로잔치 참석… “어르신 헌신에 감사, 건강하고 행복한 의정활동 펼칠 것”

회장단은 학칙개정운동의 경우 대학별로,학칙개정및 승인 요청은 회장단이 각각 추진키로 했다.

1991-10-20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