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문점 중감위 파·체코대표단/북한서 철수 압력

판문점 중감위 파·체코대표단/북한서 철수 압력

입력 1991-10-16 00:00
수정 1991-10-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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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부터 단전·단수

휴전협정 중립국감독위원회(NNSC)공산군측 국가인 폴란드와 체코슬로바키아 대표단에 북한측이 전기와 가스공급을 중단하는등 철수압력을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15일 군사정전위원회 한 관계자에 따르면 『북한은 지난 6월부터 개성에 있는 중립국감독위대표단 숙소에 전기·수도 공급을 중단한데이어 지난달부터는 개성 판문점간의 교통편의마저 제공해주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1991-10-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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