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사부는 14일 0시를기해 전국에 내려졌던 콜레라방역비상령을 해제한다고 12일 발표했다.
보사부는 지난 9월17일이후 새로운 환자발생이 없을 뿐아니라 10월 중순부터는 바닷물의 온도가 16도이하로 떨어져 콜레라균이 번식되지않아 방역비상령을 해제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11년만에 발생한 이번 콜레라는 충남서천상가에서 96명의 집단환자가 발생한뒤 수원·홍성·군산·옥구·여천·양산·마산·대전등에서 17명의 환자가 늘어 모두 4명이 사망했었다.
보사부는 지난 9월17일이후 새로운 환자발생이 없을 뿐아니라 10월 중순부터는 바닷물의 온도가 16도이하로 떨어져 콜레라균이 번식되지않아 방역비상령을 해제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11년만에 발생한 이번 콜레라는 충남서천상가에서 96명의 집단환자가 발생한뒤 수원·홍성·군산·옥구·여천·양산·마산·대전등에서 17명의 환자가 늘어 모두 4명이 사망했었다.
1991-10-13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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