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정비·정보처리등 인기
기능사자격증을 따려는 사람들이 폭발적으로 늘고있다.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이 6일 실시하는 제9회 기능사 자격시험에 18만6천6백35명이 몰려 국가기술자격시험 16년사상 최다기록을 세웠다.
4일 노동부에 따르면 기능사 1·2급 자격증을 부여하는 이 시험은 지난 4월 실시한 4회시험에 14만명이 응시한 것이 최고였으나 이번 시험에는 4만7천여명이 늘어나 종전기록을 경신했다.
수검자가 특히 많이 늘어난 종목은 자동차정비·기중기운전·정보처리·전기기기·미용사·조리사등의 2급자격으로 예상수검인원보다 20∼1백60%증가,시험감독확보등에 애를 먹고있다.
공단은 정부의 적극적인 기능인 우대및 기능장려시책추진에 따라 자격취득열이 높아진데다 각종 사업법등에서 자격취득자 의무고용강화,건설경기의 활성화,사무자동화의 진전및 컴퓨터보급의 확산에 힘입어 이들 분야에서 수검자가 급증한 것으로 풀이했다.
기능사자격증을 따려는 사람들이 폭발적으로 늘고있다.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이 6일 실시하는 제9회 기능사 자격시험에 18만6천6백35명이 몰려 국가기술자격시험 16년사상 최다기록을 세웠다.
4일 노동부에 따르면 기능사 1·2급 자격증을 부여하는 이 시험은 지난 4월 실시한 4회시험에 14만명이 응시한 것이 최고였으나 이번 시험에는 4만7천여명이 늘어나 종전기록을 경신했다.
수검자가 특히 많이 늘어난 종목은 자동차정비·기중기운전·정보처리·전기기기·미용사·조리사등의 2급자격으로 예상수검인원보다 20∼1백60%증가,시험감독확보등에 애를 먹고있다.
공단은 정부의 적극적인 기능인 우대및 기능장려시책추진에 따라 자격취득열이 높아진데다 각종 사업법등에서 자격취득자 의무고용강화,건설경기의 활성화,사무자동화의 진전및 컴퓨터보급의 확산에 힘입어 이들 분야에서 수검자가 급증한 것으로 풀이했다.
1991-10-05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