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4일 상오 김영삼대표 주재로 고위당직자회의를 열고 국회정상화방안,추곡수매문제,자동차세인상문제,토지과표현실화방안,노동관계법개정문제등을 협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정부가 대도시 자동차세를 평균 50%정도 인상하려 하는것은 국민 부담을 가중시킬 우려가 있다는 판단아래 당정간 신중한 재 논의를 거쳐 인상여부및 폭을 결정키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정부가 대도시 자동차세를 평균 50%정도 인상하려 하는것은 국민 부담을 가중시킬 우려가 있다는 판단아래 당정간 신중한 재 논의를 거쳐 인상여부및 폭을 결정키로 했다.
1991-10-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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