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복권에 당첨됐으나 지급시한이 지나도록 찾아가지 않은 미지급금이 지난해 이후 모두 94억1천5백만원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건설부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작년부터 지난 8월말까지의 주택복권 당첨금은 모두 9백83억8천6백만원에 달하고 있는데 이 가운데 9.6%인 94억1천5백만원은 지급기한인 3개월이 지나도록 찾아가지 않아 국민주택기금으로 편입됐다.
2일 건설부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작년부터 지난 8월말까지의 주택복권 당첨금은 모두 9백83억8천6백만원에 달하고 있는데 이 가운데 9.6%인 94억1천5백만원은 지급기한인 3개월이 지나도록 찾아가지 않아 국민주택기금으로 편입됐다.
1991-10-0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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