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대학원생 한국원씨 사망사건과 관련,서울 관악구 신림2동 주민 8백28명(대표 장국현·41·신림의원 원장)이 『신림2동 파출소장 조동부경위의 총기발사행위는 정당방위』라는 내용의 탄원서를 청와대,법무부등 7개 기관에 보낸 것으로 27일 밝혀졌다.
1991-09-2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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