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개 건설업체가 8천3백16명의 군보충역을 기능인력으로 쓰겠다고 신청했다.
27일 건설부가 건설업체들을 대상으로 군보충역 활용의사를 접수한 결과 현대건설·(주)대우·삼성종합건설등 기존의 5개 병역특례업체가 6백25명,일반건설업 60개사가 7천60명,전문건설업 8개사가 6백31명을 각각 채용하겠다고 신청했다.
27일 건설부가 건설업체들을 대상으로 군보충역 활용의사를 접수한 결과 현대건설·(주)대우·삼성종합건설등 기존의 5개 병역특례업체가 6백25명,일반건설업 60개사가 7천60명,전문건설업 8개사가 6백31명을 각각 채용하겠다고 신청했다.
1991-09-28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