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말까진 91억불로 줄듯
올 들어 25일까지 통관실적을 기준으로 집계한 무역수지 적자가 1백억달러를 넘어섰다.
이달들어 25일까지의 수출은 전년동기보다 4%가 감소한 39억5천2백만달러,수입은 7.8%가 늘어난 52억3천7백만달러로 무역수지 적자는 12억8천5백만달러였다.지난 8월까지의 적자 87억7천8백만달러를 합하면 이날까지의 적자누계는 모두 1백억6천3백만달러를 기록했다.
상공부는 9월의 무역적자가 이처럼 커진 것은 추석 연휴로 수출이 줄어들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월말까지는 적자누계가 91억∼92억달러가 될것으로 전망했다.
올 들어 25일까지 통관실적을 기준으로 집계한 무역수지 적자가 1백억달러를 넘어섰다.
이달들어 25일까지의 수출은 전년동기보다 4%가 감소한 39억5천2백만달러,수입은 7.8%가 늘어난 52억3천7백만달러로 무역수지 적자는 12억8천5백만달러였다.지난 8월까지의 적자 87억7천8백만달러를 합하면 이날까지의 적자누계는 모두 1백억6천3백만달러를 기록했다.
상공부는 9월의 무역적자가 이처럼 커진 것은 추석 연휴로 수출이 줄어들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월말까지는 적자누계가 91억∼92억달러가 될것으로 전망했다.
1991-09-2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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