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김호준특파원】 미국무부의 리처드 바우처 부대변인은 25일 『노태우대통령의 유엔총회 연설은 한국의 적극적인 유엔활동 참여에 굳건한 토대를 마련할 정치가 다운 연설이었다』고 논평하고 『우리는 이 연설이 남북한간에 지속적인 대화분위기를 고양하고 한국의 평화통일 과정을 촉진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1991-09-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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