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북한은 23일 강영훈 대한적십자사 총재가 지난 20일 대북전통문을 보내 제11차 남북적십자회담의 조속한 재개를 촉구한데 대해 『선전적 효과를 노린 불순한 정치유희』라고 비난,적십자회담의 재개에 부정적 입장을 나타냈다.
1991-09-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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