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북한 김일성은 지난 21일 현재 북한의 노동당과 국내정세가 안정돼 있다고 호언하면서 앞으로도 사회주의체제를 계속 고수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일성은 이날 방북중인 중국 유색금속공업총회사대표단(단장 부총경리 오건상)을 만난 자리에서 북한에 대해 『평화적 이행전략을 진행하려는 제국주의자들의 생각은 잘목된 것』이라고 지적하는 가운데 이같이 강조하면서 북한이 다음 세대에도 사회주의를 견지할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북경방송이 22일 보도했다.
김일성은 이날 방북중인 중국 유색금속공업총회사대표단(단장 부총경리 오건상)을 만난 자리에서 북한에 대해 『평화적 이행전략을 진행하려는 제국주의자들의 생각은 잘목된 것』이라고 지적하는 가운데 이같이 강조하면서 북한이 다음 세대에도 사회주의를 견지할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북경방송이 22일 보도했다.
1991-09-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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